App Store 심사 제출을 막은 건 코드가 아니라 빈 필드였다
빌드는 이미 TestFlight에 올라가 있었다. 심사 제출은 그 빌드를 고르고 버튼만 누르면 될 줄 알았다. 그런데 “심사에 추가”를 누르자 두 개의 필드가 비어 있다며 막혔고, 그 앞단에는 App Privacy 설문·연령등급·수출 규정 같은 “답을 정해야 하는” 질문들이 줄지어 있었다. 심사 제출은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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빌드는 이미 TestFlight에 올라가 있었다. 심사 제출은 그 빌드를 고르고 버튼만 누르면 될 줄 알았다. 그런데 “심사에 추가”를 누르자 두 개의 필드가 비어 있다며 막혔고, 그 앞단에는 App Privacy 설문·연령등급·수출 규정 같은 “답을 정해야 하는” 질문들이 줄지어 있었다. 심사 제출은…
CI/CD로 TestFlight 업로드까지 자동화해두고, App Store 첫 등록도 명령어 몇 줄이면 끝날 줄 알았다. 그런데 App ID를 만드는 첫 단계부터 fastlane produce가 막혔고, 결국 웹 UI에서 하나씩 눌러 등록했다. 자동화가 어디서 멈추는지, 그리고 준비 단계에서 나를 붙잡은 사소한 오류들을 순서대로…